조현, 美 CSIS 명예소장 면담…“트럼프 메시지, 북미대화로 이어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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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뉴시스(신문) 구글검색 선호 추가 글자크기 설정 ⓒ뉴시스 외교부는 19일 미국을 방문 중인 조현 장관이 존 햄리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 명예소장과 빅터 차 한국 석좌를 만나 한미관계 및 한반도 문제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고 밝혔다. 조 장관은 18일(현지시간) 이들과 면담하고 “최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메시지가 북미대화 재개와 한반도 평화로 이어질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또 “우리 정부가 한반도 평화체제를 구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조 장관은 한미동맹에 대한 미 조야 내 이해가 제고될 수 있도록 대표적 싱크탱크인 CSIS의 지속적인 역할을 당부했다.햄리 소장은 “CSIS로서도 굳건한 미국의 핵심 동맹국이자 국제사회에서 높은 위상과 역량을 갖춘 한국과의 협력이 한층 중요해지고 있는 만큼, 한국이 외교 인프라 확충을 위해 노력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차 석좌는 “한미가 확고한 확장억제를 유지하는 가운데, 북한을 의미있는 대화로 이끌어내기 위해 긴밀히 공조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다.[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120일만에 낙마한 김승원 “대통령님께 누, 가장 마음 아팠다” 2李 “전쟁 파병 없다” 다음날…靑 “트럼프 요청 거절은 아냐” 3거실 넓히고 층수 올리고… 재건축보다 빠르게 주거 환경 바꾼다 4침대 올린 사다리차 작업자, 지지대에 끼여 숨져 5청문보고서 강행했는데 사퇴 급선회…“靑, 金 확인할게 있다고” 6李회견 뒤 “부담 안 드리겠다” 靑 전달…김승원 낙마 전말 7중앙선 넘은 1t 트럭, 21t 탑차와 정면충돌…1명 사망 8“내성적 성격 고치자” 함께 살던 동창 때려 숨지게 한 20대男 9김민석, ‘추미애 21억 컨설팅’ 당차원 검토 가능성 언급 10“신발 벗고 들어오세요”…미국에 퍼지는 ‘노 슈즈’ 문화 1李 “김승원 임명, 결론 못내…국민 눈높이서 신중 결정” 220일만에 낙마한 김승원 “대통령님께 누, 가장 마음 아팠다” 3李, ‘전세 사라져야 할 제도인가’ 묻자…“내가 언제 그랬냐” 4李 “연임할 생각 전혀 없다…개헌 통한 연임 불가능” 5李 “오세훈 당선뒤 공급 축소”…吳 “내탓이면 왜 다시 당선됐겠나” 6장동혁 “연임 않겠다 아닌 생각 없다?…결국 국민 결단 운운할 것” 7李 “레버리지 ETF 어떤 과정으로 결정됐는지 파악 못해” 8李, 조희대 발언에 “독립성 부여한 이유 생각해보라” 일침 9“태극기 안돼” 日 제지에…신유빈·서승재, 빈손 AG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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