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코비치의 ‘비밀 무릎보호대’ 아시아 최초로 한국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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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크레디웨어 직접 투자, 이름 건 라인도 선봬 팔-무릎-다리 압박밴드 3종 출시 인크레디웨어는 세계 최고의 테니스 선수 노박 조코비치가 매 경기 착용하는 보호대다. 인크레디웨어 제공 2024년 파리 올림픽 테니스 남자 단식 결승. 무릎 수술을 받은 지 두 달 남짓 된 노박 조코비치가 정상에 올랐다. 37세에 올림픽 금메달을 목에 건 그는 역대 5번째 커리어 골든 그랜드슬램을 완성했다. 당시 그의 유니폼 안에는 인크레디웨어가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로고를 테이프로 가리고 착용한 보호대 조코비치가 인크레디웨어를 착용하는 모습은 로고를 테이프로 가린 채 경기에 나서면서 화제가 됐다. 훈련 중은 물론 이동 중이나 수면 시에도 착용하는 것으로 알려진 그는 이후 인크레디웨어와 파트너십을 맺고 직접 투자에 나섰다. 그렇게 탄생한 것이 자신의 이름을 건 ‘노박 조코비치 시그니처 라인’이다.창립자의 사고에서 시작된 질문 인크레디웨어의 시작은 2008년 통증과 회복을 연구하던 물리치료사 출신 창립자 잭슨 콜리의 치명적인 산악자전거 사고로 거슬러 올라간다. 그는 사고 이후 허리디스크와 반복되는 염증, 다리 통증과 움직임 제한을 겪었다. 기존 보호대 착용과 재활치료를 반복했지만 회복까지 돕는 제품은 찾기 어려웠다. “왜 보호는 하는데 회복까지는 돕지 못할까”라는 의문이 브랜드 개발의 출발점이 됐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저마늄·탄소섬유 기반 리커버리 기술 잭슨 콜리는 저마늄과 탄소 기반 특수 신소재를 섬유에 적용하는 방식으로 답을 찾았다. 체온에 반응하는 섬유 기술에 몸의 순환 환경과 움직임을 고려한 리커버리 시스템을 결합하고 오래 착용해도 부담이 적은 원단을 설계했다. 강하게 조이는 방식이 아니라 몸이 스스로 회복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초점을 맞춘 것이 기존 제품과의 차별점으로 꼽힌다. 이 기술을 적용한 제품은 미국 식품의약국(FDA) 1등급 등록과 유럽 CE 인증을 획득하며 세계 스포츠 시장에서 주목받기 시작했다.기술은 그대로, 디자인은 올 화이트로 시그니처 라인은 앞서 소개한 원사 기술을 그대로 적용하고 디자인을 올 화이트로 새롭게 완성했다. 코트 위는 물론 일상에서도 어울리는 세련된 스타일에 한여름에도 쾌적한 고기능성 원단을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노박 조코비치가 제품 개발에 직접 참여해 완성한 ‘인크레디웨어 조코비치 시그니처 라인’. 무릎, 팔, 다리 보호대 패키지. 팔·무릎·다리 3종… 하루 어느 때나 팔 압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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