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 명동에서 글로벌 고객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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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스페셜] 노스페이스 성수 이어 명동에 4층 규모 라운지 한글 티셔츠-궁중화 한정판 선보여 경량다운 등 가을-겨울 신제품 전시 ‘프로젝트 다운 자켓’을 입고 명동 라운지에서 ‘일월오봉도 반팔티’를 소개하는 노스페이스 홍보대사 박보검. 노스페이스 제공 노스페이스 홍보대사 박보검이 지난 6일 국내외 쇼핑객들로 북적이는 서울 명동 한복판에 위치한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 명동 라운지’를 방문해 수많은 사람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곳은 지난해 오픈한 성수 스토어에 이어 주요 상권에 위치한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의 두 번째 플래그십 스토어다. 이번 오픈을 통해 영원아웃도어(대표 성기학)는 기존 노스페이스 명동 플래그십 스토어(명동역 2번 출구 인근)에 이어 명동 유네스코길까지 브랜드 거점을 확대함으로써 명동 상권 전반에서 국내외 고객들에게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만의 차별화된 아웃도어 감성과 라이프스타일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은 2011년 국내 아웃도어 업계 최초의 라이프스타일 컬렉션으로 탄생해 전 세계 유일하게 한국에서만 만나볼 수 있어 외국인 관광객의 필수 쇼핑템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아웃도어 본연의 정통성과 기능성은 물론 패션과 실용성까지 겸비해 일상, 여행, 아웃도어 등 다채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즐기는 Z세대를 중심으로 한 젊은 층으로부터 특히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 명동 라운지 매장 외관. 명동의 브랜드 거점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 명동 라운지’ 지상 1층부터 4층까지 구성된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 명동 라운지는 아웃도어 헤리티지와 도시적 감성을 결합한 라이프스타일 공간으로 꾸며졌으며 층별로 차별화된 제품과 콘텐츠를 선보인다. 1층은 명동 라운지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명동 컬렉션’과 우먼스 제품으로 구성됐다. 명동 컬렉션의 대표 아이템인 ‘일월오봉도 반팔티’는 국가유산청 국립문화유산연구원과의 협업을 통해 탄생한 한정 제품으로 한국의 대표 궁중 회화인 ‘일월오봉도(日月五峯圖)’의 이미지를 현대적 그래픽으로 재해석했다. 2층에서는 유니섹스 제품과 함께 ‘칼릭스 라이트 다운 자켓’을 비롯한 다양한 다운 및 패딩 신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특히 인기가 높은 ‘노스페이스 한글 티셔츠’도 선보였다. 3층은 노스페이스의 다양한 신발, 가방 및 액세서리를 만나볼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했으며 4층은 간단한 음료와 함께 여유롭게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루프톱 공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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