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암살자 131분 순삭"…장동혁, 내일 육영수 생가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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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영화 '암살자(들)'을 비판하는 보수단체가 오늘(4일) 주연 배우 유해진 씨 자택 앞까지 찾아가 집회를 열었습니다.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다룬 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싼 정치권 공방도 거세지고 있는데요. 여권은 "131분이 순삭됐다"며 "훌륭한 영화"라고 치켜세운 반면 야당은 "국격 모독"이라고 주장하면서 국제영화제 개막식 상영 철회를 요구했습니다. 정태진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더불어민주당은 "직접 보니 완성도 높은 영화였다"며 역사 왜곡 논란이 불거진 영화 '암살자(들)'을 공개적으로 옹호했습니다. ▶ 서영교 / 국회 법제사법위원장- "김태규·주진우 등이 이 영화에 대해서 공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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