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맛있단 말이에요”…손종원 셰프 옆 미모의 재벌 4세女, 누구길래

2 weeks ago 3

뉴스 요약쏙

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DL그룹 오너 4세 이주영이 넷플릭스 오리지널 ‘흑백요리사2’에 출연한 손종원 셰프를 공개적으로 응원하며 사진을 올렸다.

이주영은 "11화 안 볼래요"라고 언급하며 손 셰프의 탈락에 아쉬움을 드러냈고, 해당 요리 프로그램에서 손 셰프는 "종이 한 장 차이"로 탈락했다.

손종원 셰프는 이타닉 가든을 운영 중이며, 이주영은 DL그룹의 창업주 증손녀로 알려져 있다.

회원용

핵심 요약쏙은 회원용 콘텐츠입니다.

매일경제 최신 뉴스를 요약해서 빠르게 읽을 수 있습니다.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이하 ‘흑백요리사2’)에 나왔던 손종원 셰프를 공개적으로 응원했다. [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DL그룹(대림그룹) 오너가 4세 이주영이 넷플릭스 오리지널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이하 ‘흑백요리사2’)에 나왔던 손종원 셰프를 공개적으로 응원했다. [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DL그룹(대림그룹) 오너가 4세 이주영이 넷플릭스 오리지널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이하 ‘흑백요리사2’)에 나왔던 손종원 셰프를 공개적으로 응원했다.

이주영은 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흑백요리사2’) 11화 안 볼래요. 이타닉(가든)이 제일 맛있단 말이에요”라는 글과 함께 손종원 셰프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손 셰프은 이주영을 보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손 셰프는 전날 공개된 ‘흑백요리사2’ 11회에서 요리괴물과 1대1 대결 결과 “종이 한 장 차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아쉽게 탈락했다. 이주영은 이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낸 것으로 보인다.

이타닉 가든은 손종원 셰프가 이끄는 조선 팰리스 서울 강남에 위치한 한식당이다.

이주영은 이재준 DL그룹(대림그룹) 창업주 증손녀이자 재계 순위 19위 DL그룹 4세다. 아버지인 이해창 켐텍 대표가 이해욱 DL그룹 회장의 동생이다. 이주영의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는 15만여명이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좋아요 0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