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2대 1, 3대 1로 싸우면 두들겨 맞을 수밖에…많이 아파"

6 days ago 13
더불어민주당 8·17 당대표 선거 출마가 임박한 정청래 전 대표가 "2 대 1, 3 대 1로 싸우면 흠씬 두들겨 맞는다. 많이 아프다"라고 밝혔습니다.정 전 대표는 어젯(8일)밤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2대 1, 3대 1로 싸우면 흠씬 두들겨 맞는다"고 적었는데, 당권 경쟁에서 집중 견제를 받고 있는 상황을 언급하면서도 굴하지 않겠다는 뜻을 내비친 것으로 보입니다. 이날은 김민석 전 국무총리에 이어 송영길·고민정 의원이 당 대표 선거 출마를 선언한 날입니다.연임 도전이 점쳐지는 정 전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순방 일정이 끝나는 오는 11일 이후 출마를 공식화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이번 전당대회는 최소 4파전으로 치러질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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