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오 "안철수, 명백한 정치적 흠집 내기…응분의 책임 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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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오 성동구청장이 ‘성동구 힐링센터’ 관련 이해충돌 가능성을 제기한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을 향해 “근거 없는 의혹 제기에 대해 응분의 책임을 져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정 구청장은 오늘(2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안철수 의원의 주장은 명백한 정치적 흠집 내기”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정 구청장은 “성동구 힐링센터는 구민의 투표로 결정된 사업이다. 전국 652개 폐교를 전수 조사한 뒤 2015년 성동구민 1만 395명이 직접 참여한 온라인 주민투표를 통해 선정됐다”며 “당시 2곳을 선정하기로 했고 1·2위인 영월 폐교와 여수 폐교, 두 곳을 차례대로 힐링센터로 개축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구민이 뽑은 ‘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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