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이 26일 경기 양평 훈련장에서 인공지능(AI) 기반 유무인 복합 한국형공병전투차량(K-CEV)의 첫 실전훈련을 공개했다. 11기동사단 철마부대 장병들이 K21 보병전투차량을 기동하며 사격훈련을 하고 있다.
육군 제공
입력2026.02.26 17:45 수정2026.02.26 17:45 지면A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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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이 26일 경기 양평 훈련장에서 인공지능(AI) 기반 유무인 복합 한국형공병전투차량(K-CEV)의 첫 실전훈련을 공개했다. 11기동사단 철마부대 장병들이 K21 보병전투차량을 기동하며 사격훈련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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