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폐업 가게에 반려견 방치?⋯"원주인이 데려가도 걱정"가장 많은 조회수를 기록한 기사는 디지털뉴스부 한은정 기자의 입니다.가수 성시경의 유튜브 채널에서 '맛집'으로 소개됐던 서울 용산구의 한 횟집 업주가 가게를 폐업하며 반려견을 방치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이 같은 사실은 SNS에 불 꺼진 가게 안에서 문밖을 바라보고 있는 흰색 강아지 사진이 확산하면서 알려졌습니다.논란이 커지자 업주는 "상황 상 강아지를 둘 곳이 없어 저희에게 가장 안전한 장소에 두고 남편이 상주하며 함께 지냈다"고 해명했고, 이후 가게를 찾아 강아지를 데려가며 "임시 보호처를 찾겠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누리꾼들은 "이슈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