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올해 인공지능(AI), 보건관리 등 다양한 부문에서 전문성을 발휘할 민간경력자 233명을 국가공무원으로 선발한다.
인사혁신처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6년도 국가공무원 5·7급 민간경력자 일괄채용시험 시행계획'을 국가공무원채용시스템에 공고했다고 17일 밝혔다. 주요 선발 직무는 인공지능·데이터, 보건관리(산업안전), 수의, 약무, 농업연구, 법제·송무, 국제통상, 식의약 위해 평가 등이다.
5급과 7급 모두 관련 분야 경력, 학위, 자격증 등 요건 가운데 1개 이상을 충족해야 응시 가능하다.
원서는 오는 6월 1일부터 12일까지 채용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이후 필기시험(7월 18일)과 서류전형(9월), 면접(11월)을 거쳐 12월에 최종합격자를 발표한다. 인사처는 다음달 27~29일 유튜브 '인사처TV'에서 부처 합동 온라인 채용 설명회를 열어 업무 현황, 조직 문화, 채용 직위 관련 정보를 제공한다.
[이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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