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선거 감시단'에 출마 홍보 문자…'가세연' 김세의 2심서 무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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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 대표 김세의 씨가 20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부정선거 감시단'을 모집해 얻은 개인정보를 본인의 선거 활동에 활용한 혐의 관련 재판 2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오늘(27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5-2부는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 대표와 가세연 법인에 각 무죄를 선고했습니다.앞서 1심은 김 대표와 가세연에 각각 벌금 200만 원을 선고했었습니다.김 대표는 2022년 3월 9일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부정선거 감시단' 모집글과 함께 지원자 이름과 전화번호를 적을 수 있는 링크를 올렸습니다.이듬해 3월 그는 국민의힘 최고위원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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