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영업이익 1위 기업에 쏠림 투심 [주식 초고수는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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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률 상위 1% 투자자 오전 9시30분 거래동향]
내년 영업익 488조원 전세계 1위 전망 삼성전자 주목
대체에너지로 주목받는 두산에너빌리티도 초고수 줍줍

사진설명

주식 투자 수익률 상위 1% 초고수들은 7일 오전 9시 30분 기준으로 삼성전자, 두산에너빌리티, 삼성전자우, 삼성E&A 등을 많이 순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에 반해 초고수들의 순매도가 몰린 종목은 네이버, 현대차, 리노공업, LIG넥스원 등으로 파악됐다.

이날 미래에셋엠클럽(m.Club)에 따르면 미래에셋증권을 통해 주식을 거래하는 수익률 상위 1% 투자자들은 개장 이후 오전 9시 30분까지 삼성전자를 가장 많이 사들인 것으로 집계됐다.

삼성전자가 올 1분기 영업이익이 57조2000억원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하면서 증권사들이 잇따라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했다. 삼성전자가 내년 488조원의 영업이익을 달성하며 전세계 영업이익 1위 기업으로 도약할 것이란 전망까지 나오며 비중 확대를 권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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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투자 수익률 상위 1%의 초고수들은 삼성전자와 두산에너빌리티를 주로 매수한 반면, 네이버와 현대차는 다량 순매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전자는 올 1분기에 57조2000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고, 매출도 133조원으로 증가했다.

미래에셋증권은 두산에너빌리티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을 유지하며 목표 주가를 12만2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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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전자 005930, KOSPI

    194,500
    + 0.73%
    (04.07 13:52)
  • 두산에너빌리티 034020, KOSPI

    94,600
    - 1.15%
    (04.07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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