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 '시설농업 AI 로봇 실증 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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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가 산업통상자원부의 시설농업 인공지능 로봇 실증기반 구축 사업에 선정돼 국비 139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이번 사업의 핵심은 온실 환경 기반의 AI 농업로봇 실증 테스트베드 구축입니다. 전북도와 김제시, 한국전자기술연구원은 2030년까지 5년간 국비에 지방비를 더한 300억 원으로 옛 김제공항 부지 일원에서 사업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박상호 기자 / hachi@m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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