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26.10.19 21:58
구글 검색 선호 추가
Google 검색에서 매일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19일 오후 3시 50분께 전북 완주군 소양면의 한 도로를 달리던 경차가 가로수를 들이받는 일이 벌어졌다. 이 사고로 경차 운전자 A(50대·여)씨가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현재까지 음주·약물 운전 정황은 발견되지 않았다.
경찰 관계자는 “단독 사고로 추정 중”이라며 “블랙박스 영상 분석 등을 통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