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립선-지구력-면역… ‘하루 700원’ 쏘팔 코사놀로 중년 건강 케어

15 hours ago 2

쏘팔 코사놀

프리미엄 라인 ‘쏘팔 코사놀 레드’.

프리미엄 라인 ‘쏘팔 코사놀 레드’.
배뇨 불편감과 활력 저하를 호소하는 40∼60대 남성이 늘면서 전립선 건강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국내 건강기능식품 시장에서 전립선 건강 유지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쏘팔메토 열매추출물 관련 제품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

식약처 인정 기능성 원료 쏘팔메토, 옥타코사놀·아연 결합

쏘팔메토는 톱야자 열매에서 추출한 원료로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전립선 건강 유지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기능성을 인정받았다. 여기에 지구력 증진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옥타코사놀, 정상적인 면역 기능과 세포분열에 필요한 아연, 에너지대사에 관여하는 비타민 B군이 더해지면 중장년 남성의 컨디션 관리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설명이다.

누적 매출 1800억 원… 재구매율 높은 스테디셀러

이런 흐름 속에서 국내 브랜드 쏘팔 코사놀이 눈길을 끈다. 누적 매출 1800억 원, 누적 판매량 2억5000만 캡슐을 돌파하며 꾸준한 소비자 신뢰를 쌓아왔고 2020 대한민국 헬스케어대상 건강기능식품 전립선 부문을 수상하며 품질을 인정받았다. 한 번 구매한 소비자가 다시 찾는 비율이 높은 것도 특징으로 꾸준한 재구매로 이어지는 대표적인 건강기능식품으로 꼽힌다.


레드·그린 두 라인, 예산과 필요에 맞춘 선택지 쏘팔 코사놀은 레드와 그린 두 가지 라인으로 운영되며 소비자의 필요에 맞춰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두 라인 모두 미국산 쏘팔메토 열매추출물 411mg(로르산 115mg), 미국산 옥타코사놀 40mg, 아연 15mg(176%)을 공통으로 함유했다. 프리미엄 라인인 레드는 독일산 비타민 B(B1, B2, B6)를 포함한 비타민 B군 5종을 더해 총 8가지 건강기능성 원료를 100% 이상 채웠다. 그린은 망간 3mg과 비타민B2 2mg(143%)을 더해 총 5가지 건강기능성 원료를 식약처 고시 1일 최대 섭취량 기준에 맞춰 배합했다. 두 라인 모두 우수 건강기능식품 제조기준(GMP) 인증 시설에서 생산됐다. 하루 1회, 1캡슐을 충분한 물과 함께 잠자기 전에 섭취하면 된다.재구매 시 6개월분 동일가에 제공

레드는 4개월분(120캡슐) 기준 12만 원에 구매할 수 있으며 재구매 시에는 6개월분을 동일한 가격(12만 원)에 제공한다. 그린은 4개월분(120캡슐) 기준 8만 원으로 하루 700원이 채 안 되는 가격에 복용할 수 있다.

업체 관계자는 “전립선 건강과 활력은 나이가 들수록 챙겨야 할 필수 관리 영역”이라며 “전립선 건강을 챙기고 싶은 소비자들이 그린과 레드 두 라인을 통해 자신의 상황에 맞는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고 전했다. 쏘팔 코사놀은 공식 홈페이지와 전화를 통해 구매 상담을 받을 수 있다.

김신아 기자 sina@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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