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요 껌 안 뱉었는데요’ 했는데 뛰어내렸다”…충주 간 장영란에 생긴 일

4 days ago 7

“‘저기요 껌 안 뱉었는데요’ 했는데 뛰어내렸다”…충주 간 장영란에 생긴 일

방송인 장영란이 버킷리스트였던 스카이다이빙에 도전했다. [사진출처 영상 캡처]

방송인 장영란이 버킷리스트였던 스카이다이빙에 도전했다. [사진출처 영상 캡처]

방송인 장영란이 버킷리스트였던 스카이다이빙에 도전했다.

장영란은 8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서 충북 충주의 스카이다이빙 체험장을 찾았다. 생애 첫 스카이다이빙에 나선 그는 3800m 상공에서 점프를 앞두고 갑자기 “저기요. 껌 안 뱉었는데요” 라고 외쳤고, 잠시 뒤 그대로 하늘로 몸을 던졌다.

장영란은 비행기가 점점 고도를 높이자 “지금 이제 뛰어내릴 건데 너무너무 떨린다. 막상 올라오니까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감정이 생긴다”며 솔직하게 털어놨다.

먼저 이석로 PD가 교관과 함께 뛰어내렸고, 이어 장영란의 차례가 다가왔다. 공포에 질려 “으아악!”을 외치던 그는 씹고 있던 껌이 입천장에 붙자 “잠깐만요. 저기요, 껌 안 뱉었는데요”라고 외쳐 제작진을 폭소하게 만들었다. 잠시의 망설임도 없이 그는 이내 하늘을 향해 몸을 던졌다.

스카이다이빙을 마친 뒤 휴게소에서 당시를 떠올린 장영란은 “3.8km 상공에 올라가니까 갑자기 껌 생각이 나더라. 기도가 막히면 어떡하지 하는 걱정이 순간 들었다”고 웃으며 설명했다.

이번 도전은 장영란이 오래전부터 품어온 버킷리스트였다. 그는 “49살이 되고 나니까 초심으로 돌아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안 해본 건 다 해보려고 한다”고 말했다.

무사히 착지한 장영란은 “그동안의 설움들을 하늘 위로 털어버린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혼자 뉴욕 여행에도 도전해보고 싶다는 계획을 다시 한번 밝히며 새로운 버킷리스트를 예고했다.

글로벌 영상 플랫폼 유튜브를 운영하며 디지털 콘텐츠 생태계를 제공하는 기업입니다.
장영란의 스카이다이빙 도전기를 담은 영상이 해당 플랫폼에 유통되며 콘텐츠 소비의 기반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검색과 광고를 중심으로 한 플랫폼 사업을 통해 전 세계 사용자에게 다양한 영상 콘텐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방송인과 배우의 매니지먼트를 중심으로 예능 및 드라마 등 콘텐츠 제작을 영위하는 기업입니다.
소속 방송인 장영란이 참여한 유튜브 채널의 콘텐츠 기획과 출연자의 방송 활동을 전방위적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매니지먼트 역량과 영상 제작 인프라를 결합해 엔터테인먼트 사업의 시너지를 창출하고 있습니다.

주의사항 : 본 서비스는 AI의 구조적 한계로 인해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모든 내용은 투자 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신고 사유 선택

  • 잘못된 정보 또는 사실과 다른 내용
  • 오해의 소지가 있거나 과장된 분석
  • 기사와 종목이 일치하지 않거나 연관성 부족
  • 분석 정보가 오래되어 현재 상황과 맞지 않음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