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혜선 이사장, 롯데삼동복지재단 연임 확정…2029년까지 임기

1 week ago 6
롯데삼동복지재단의 장혜선 이사장 연임이 확정됐습니다.이에 따라 장 이사장은 오는 2029년 8월 16일까지 3년간 이사장직을 이어갑니다.장 이사장은 2023년 8월 롯데삼동복지재단 이사장으로 취임한 이후, 故 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의 고향사랑 정신을 이어 울산 지역의 발전과 복지 향상에 힘써왔습니다.특히 취약계층 가정에는 가전·가구 등 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아동에게는 과자와 학용품 등을 담은 ‘플레저박스’를 전달하며 재단이 오랫동안 추진해온 지역밀착형 사업을 꾸준히 진행했습니다.나아가 지역 아이들의 경험을 넓히고 일상을 돕기 위한 ‘신격호 롯데 문화체험’ 사업도 새로 시작했는데 아동들이 1박 2일간 다양한 문화활동을..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