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 장윤정이 대학 합격 후 유학을 앞둔 둘째 딸을 위해 직접 집밥 레시피 전수에 나섰다.
11일 유튜브 채널 '70년생 장윤정'에는 '장윤정 요알못 막내딸, 밥은 먹고 다닐까? 유학 가는 우리딸 집밥 가르치는 vlog'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장윤정은 "둘째 딸이 대학에 합격해 유학을 가게 되면 혼자 밥을 해 먹어야 해서 두 가지 정도를 가르쳐주려고 한다"며 "미역국과 계란찜을 쉽게 만드는 방법을 전수하겠다. 재료는 최대한 간단하게 준비하는 게 나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장윤정은 둘째 딸의 대학 합격을 축하하기 위해 케이크를 준비했다. 그는 "우리 둘째 딸, 대학 합격 축하한다. 원하는 대학에 합격해서 너무 축하한다"며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케이크를 바라보며 "이 케이크에 있는 얼굴처럼 행복하게 학교 다녀라"고 딸을 향한 애정을 전했다.
둘째 딸 역시 엄마와 할머니에게 감사한 마음을 표현했다. 그는 "학교도 보내주고 너무 고맙다. 날 예쁘게 키워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해 훈훈함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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