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 시간 가장 뜨거운 뉴스를 '콕' 찍어 전해드립니다]지난 3일 동료와 함께 에어컨을 설치하러 천안시의 한 다가구자택을 방문한 60대 A 씨.50대 세입자 B 씨는 이들을 보자마자 폭언과 욕설을 이어갔고,참다 못해 설치하지 않고 돌아가려던 A 씨 일행에게 이번엔 "집안 바닥을 닦으라"고 요구했습니다.이에 A 씨가 자신이 묻힌 것이 아니기 때문에 닦을 수 없다고 하자,B 씨는 돌연 주방에서 흉기를 꺼내 A 씨의 가슴과 복부 등을 찌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A 씨는 곧바로 대피한 뒤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습니다.B 씨는 경찰과 검찰 조사에서 자신은 공격을 당해 정당방위를 한 거라고 주장하고 있는데, 동료는 A.. |
"장애 딸과 암투병 부인 책임졌는데"…흉기에 숨진 에어컨 기사 [포크뉴스]
2 weeks ago
18
Related
“잘못 모두 인정, 항소도 포기”…‘5번째 음주 운전’ 배우 손승원, 선처 호소
1 hour ago
3
‘윤창호법 1호 연예인’ 손승원, 오늘(13일) 항소심 선고…1심 징역 1년
1 hour ago
2
‘촬영금지’ 日 혼탕서 카메라 켠 韓 유튜버…“나라 망신 제대로”
1 hour ago
2
온유 측 “피부 관리, 합법 진료로 인지”
1 hour ago
1
경남 창원서 트레일러에 깔린 50대 남성⋯수리 중 사망 추정
2 hours ago
4
“금광채굴권 우리 증조부 매국노”…‘암살’ 이경영 후손의 고백
2 hours ago
2
환경미화원 상대 '계엄령 놀이'…전 공무원 오늘 항소심 선고
2 hours ago
4
8월 13일 굿모닝 MBN 이 시각 주요뉴스
2 hours ago
1
Tips
click
Trending
Popular
필리핀 “中 관영매체, 필리핀인을 원숭이로 묘사…인종차별”
3 weeks ago
154
北핵실험 연구한 美학자, 中에 20개월째 구금…외교문제 비화
4 weeks ago
123
© Clint's Theme Park 2026. All rights are reserved
[지금 이 시간 가장 뜨거운 뉴스를 '콕' 찍어 전해드립니다]지난 3일 동료와 함께 에어컨을 설치하러 천안시의 한 다가구자택을 방문한 60대 A 씨.50대 세입자 B 씨는 이들을 보자마자 폭언과 욕설을 이어갔고,참다 못해 설치하지 않고 돌아가려던 A 씨 일행에게 이번엔 "집안 바닥을 닦으라"고 요구했습니다.이에 A 씨가 자신이 묻힌 것이 아니기 때문에 닦을 수 없다고 하자,B 씨는 돌연 주방에서 흉기를 꺼내 A 씨의 가슴과 복부 등을 찌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A 씨는 곧바로 대피한 뒤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습니다.B 씨는 경찰과 검찰 조사에서 자신은 공격을 당해 정당방위를 한 거라고 주장하고 있는데, 동료는 A..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