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서범수, 당 차원 조치"…피해자 "토론회에 집중해달라"

1 week ago 14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 김진주(가명) 씨가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간담회에서 부적절한 발언으로 논란을 빚은 국민의힘 서범수 의원의 사과를 받아들였다고 오늘(5일) 밝힌 가운데,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실수로라도 있을 수 없는 발언"이라며 서 의원에 대한 징계를 시사했습니다.장 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당 대표로서 피해자분께, 그리고 국민 여러분께 깊이 사죄의 말씀을 드린다"면서 "우리 국민의힘 전체의 문제가 돼 버렸다. 이런 것들이 국민의힘 지지율을 끌어내리고 있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그는 한 보수성향 시민단체가 서 의원에 대한 윤리위원회 제소를 예고한 것을 두고 "징계요청서 접수 (여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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