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관직 떠난 안규백…"영창 갔다 왔느냐" 질문에 "답변 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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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교체가 결정된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오늘(31일) 출근길에서 "푹 쉬고 싶다"며 짧은 소회를 밝혔습니다. 자신을 둘러싼 군무 이탈, 이른바 탈영 의혹은 거듭 부인했는데 과거 영창 입소 여부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답변을 피했습니다. 노하린 기자입니다.【 기자 】 취임 1년여 만에 교체가 결정된 안규백 국방부 장관. 안 장관은 출근길에서 "푹 쉬고 싶다"며 "국회 본연의 일로 돌아가 더 열심히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논란이 됐던 군무 이탈 의혹에 대해서는 "변화가 없다"며 사실이 아니라는 기존 입장을 재확인했습니다. 국회 예결위에서도 재차 군무 이탈 의혹을 부인했습니다. ▶ 인터뷰 : 한동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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