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최고 인기곡은 우즈 ‘드라우닝’… 역주행 열풍 타고 멜론 연간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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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2023년 발매된 우즈의 ‘드라우닝(Drowning)’이 2025년 멜론 국내·해외 연간 차트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이 곡은 예능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에서의 라이브 공연 이후 역주행하며 현재도 인기를 끌고 있으며, 우즈는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X 101’에서 최종 5위로 데뷔한 아티스트다.

또한 지난해 지드래곤, 이무진, 십센치가 차트 상위권에 오르며 남성 솔로 아티스트들이 두각을 나타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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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멜론 2025 국내·해외 연간 차트 1위에 우즈의 ‘드라우닝(Drowning)’이 올랐다고 8일 밝혔다.

이 곡은 2023년 발매 당시에는 일간 순위 900위권으로 저조한 성적을 기록했으나 이듬해 예능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에서 라이브 공연을 선보인 후로 역주행하기 시작해 2025년 5월에 일간 순위 1위에 올라 현재도 인기를 지속하고 있다.

우즈는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X 101’에 본명 조승연으로 참가해 최종 5위로 데뷔에 성공하며 이름을 알렸고, X1 활동 종료 이후 현재는 예명 우즈로 솔로 활동을 이어 나가고 있다.

지난 한 해에는 우즈 외에도 남성 솔로 아티스트가 다수 순위권을 차지했다. 지드래곤은 11년만에 정규 앨범을 발매해 ‘홈 스위트 홈(Home Sweet Home)’으로 연간 차트 2위에 올랐다. 이무진 역시 ‘에피소드’ 등 4개 곡이 TOP100 순위에 올랐고, 십센치의 ‘너에게 닿기를’도 10위에 올랐다.

한편 로제·브루노 마스의 ‘아파트(APT.)’가 6위에, 제니의 ‘Like Jennie’가 11위를 기록하면서 전 세계적인 인기를 이어 나갔다. 또한 TOP100 순위에 데이식스와 에스파는 무려 6개, 아이브와 지드래곤은 5개 곡이 오르기도 했다.

지난해 데뷔한 신인 그룹 중에서는 올데이프로젝트 ‘Famous’가 23위, 키키 ‘I Do Me’가 63위, 하츠투하츠 ‘The Chase’와 ‘Style’이 각각 81위, 89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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