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우일, 짠내 라이프 공개 "母, 용돈 보내드리니 불법하냐고 의심" [전현무계획3][★밤T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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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N '전현무계획3' 방송화면

방송인 임우일이 용돈에 대한 어머니의 솔직한 반응을 전했다.

19일 방송된 MBN·채널S 예능 프로그램 '전현무계획3'에서는 '먹친구' 임우일과 함께 친구들이 아끼는 '찐 맛집'을 찾아나선 전현무, 곽튜브(곽준빈)의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MBN '전현무계획3' 방송화면

이날 세 사람은 NCT 도영의 맛집을 찾아 꽃도리탕을 먹었고, 새로운 맛에 감탄했다.

임우일은 허겁지겁 먹으며 꽃도리탕 먹방에 집중했고, 전현무는 "우일아 무슨 미션 있냐. 무서워서 말을 못 시키겠다"라고 말했다.

전현무는 임우일에게 "'개콘' 시절 수입이 일정치 않았냐"라고 물었고, 임우일은 "그렇다. 저는 후배들에게 '혼자 살지 말라'고 조언했다. 혼자 사는 순간 월세가 배로 나가기 때문이다. 무조건 모여 살아야 한다고 했다. 서른 여덟살까지 후배랑 같이 살았다"라고 답했다.

이어 "유튜브만 할 때 어느 순간 유튜브가 잘 돼서 부모님께 용돈을 드렸다. 그런데 엄마 생각에는 아무리 봐도 얘가 방송에 안 나오는 데 자꾸 돈을 보내는 것이다. 엄마 입장에서는 이상한 거다. (엄마가) 김기리한테 전화해서 '우일이 요즘 불법하냐. 뭘 사주는데 한 번도 얘가 방송에 나오는 것을 보지 못했다'라고 물으셨다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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