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한 아파트 관리사무소 직원 20대 A씨가 기계실 내 샤워실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24일 인천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10시 37분께 연수구 옥련동 아파트 지하의 기계실에서 아파트 관리사무소 직원인 20대 남성 A씨가 숨을 쉬지 않는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 당국이 출동했을 당시 A씨는 이미 숨진 상태였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A씨가 기계실 내 샤워실에서 샤워하다가 감전된 것으로 보고 구체적인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입력 : 2026.08.24 08:22
인천 한 아파트 관리사무소 직원 20대 A씨가 기계실 내 샤워실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24일 인천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10시 37분께 연수구 옥련동 아파트 지하의 기계실에서 아파트 관리사무소 직원인 20대 남성 A씨가 숨을 쉬지 않는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 당국이 출동했을 당시 A씨는 이미 숨진 상태였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A씨가 기계실 내 샤워실에서 샤워하다가 감전된 것으로 보고 구체적인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