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검단구 치매안심센터 ‘기억력 검사’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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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검단구 치매안심센터 ‘기억력 검사’ 시행

입력 : 2026.07.08 11:22

신분증 가지고 센터 방문
검사에 20분 소요

인천 검단구 CI.

인천 검단구 CI.

인천 검단구(구청장 김진규) 치매안심센터는 지역 주민 치매 조기 발견과 예방을 위해 ‘기억력 검사’를 본격 시행한다고 8일 밝혔다.

치매 진단을 받지 않은 만 60세 이상 주민이면 누구나 치매안심센터에서 무료로 검사를 받을 수 있다.

검사에는 약 20분이 소요되며 센터 방문 전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등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검단구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지역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편리하게 치매 예방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면서 “치매는 조기 발견과 지속적인 관리가 중요한 만큼 주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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