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분증 가지고 센터 방문
검사에 20분 소요
인천 검단구(구청장 김진규) 치매안심센터는 지역 주민 치매 조기 발견과 예방을 위해 ‘기억력 검사’를 본격 시행한다고 8일 밝혔다.
치매 진단을 받지 않은 만 60세 이상 주민이면 누구나 치매안심센터에서 무료로 검사를 받을 수 있다.
검사에는 약 20분이 소요되며 센터 방문 전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등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검단구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지역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편리하게 치매 예방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면서 “치매는 조기 발견과 지속적인 관리가 중요한 만큼 주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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