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5개 기관, 지난해 대기오염 물질 375톤 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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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와 인천에 있는 인천공항공사와 인천항만공사, 한국가스공사와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가 지난해 한 해 동안 375톤 규모의 대기오염 물질을 줄였다고 밝혔습니다. 또 전기와 유류, 폐기물 등 17개 항목에서 당초 예정한 투자액보다 40% 많은 605억 원을 투자해 에너지와 자원 소비를 크게 줄였다고 설명했습니다. 5개 기관 이 같은 감축 사업을 2029년까지 이어갈 계획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노승환 기자 todif77@m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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