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눈물 넘어 먹는 캔디까지… ‘프렌즈’ 눈 건강 영토 넓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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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중외제약 ‘프렌즈’ 전면 개편 비타민A 담은 청량 캔디 4종 출시 의약품부터 식품-화장품-기기까지 제품 영역 넓혀 ‘토털 아이케어’로 물방울-빛 형상화 통합 BI 새 단장 JW중외제약 대표 아이케어 브랜드 ‘프렌즈’가 신제품 ‘아이크런치’를 선보였다. JW중외제약 제공 디지털 기기 사용이 일상화되면서 현대인들의 눈은 스마트폰과 PC 모니터 화면에 하루 종일 노출돼 있다. 쉴 틈 없이 쏟아지는 시각 정보와 건조한 실내 환경은 눈의 피로도를 높이고 안구 건조를 유발하는 주된 원인이 된다. 이제 눈 건강은 단순히 불편할 때만 챙기는 것이 아니라 바쁜 일상 속에서 꾸준히 관리해야 하는 필수 영역으로 자리 잡았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JW중외제약은 자사의 대표 아이케어 브랜드 ‘프렌즈’를 의약품에서 화장품, 의료기기, 식품까지 아우르는 ‘토털 아이케어’ 메가 브랜드로 전면 확장하며 일상 속 눈 건강관리를 위한 새로운 솔루션을 제안하고 나섰다.13년 연속 1위, 토털 아이케어 통합 BI로 메가 브랜드 도약 프렌즈 아이드롭은 국내 일반의약품 인공눈물 시장에서 2013년부터 2025년까지 13년 연속 판매 1위를 기록할 만큼 높은 인지도와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JW중외제약은 이러한 브랜드 자산을 기반으로 프렌즈의 영역을 기존 의약품 중심에서 식품·화장품·의료기기 등 일상 속 다양한 영역으로 확대하기 위해 새로운 통합 브랜드 아이덴티티(BI)를 선보였다. 단순히 눈이 피로할 때 찾는 제품을 넘어 소비자가 ‘매일 만나는 눈 건강 브랜드’로 정체성을 확장한다는 전략이다. 새롭게 정립된 통합 BI는 프렌즈가 지향하는 ‘맑고 건강한 눈을 위한 일상의 케어’라는 가치를 시각적으로 담아냈다. 심볼은 물방울에 반사되는 빛을 형상화해 프렌즈 특유의 맑고 투명한 이미지와 ‘멈추지 않는 촉촉함’을 표현했다. 기존 ‘F’의 헤리티지를 유지하면서도 우측으로 기울어진 형태를 적용해 끊임없이 영역을 확장하는 역동성을 강조했다. 또한 둥근 곡선의 워드마크를 통해 소비자에게 친숙하고 편안한(Friendly) 이미지를 전달하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기존 1020 중심이었던 주요 타깃층을 눈 건강에 관심이 많은 3050까지 확대할 계획이다.메가 브랜드 첫 단추, 씹어 먹는 멘톨 캔디 ‘아이크런치’ 프렌즈가 토털 아이케어 브랜드로의 확장을 선언하며 선보인 첫 번째 신제품은 ‘아이크런치’다. 아이크런치는 ‘콰작! 입으로 하는 기분 전환’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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