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연, ‘런닝맨’ 출격…솔직한 입담·밝은 미소 눈길

1 week ago 8

이주연 SNS 캡처

이주연 SNS 캡처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배우 이주연이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을 통해 반가운 근황을 전하며 눈길을 끌었다.

최근 방송된 SBS ‘런닝맨’에 게스트로 출연한 이주연은 멤버들과 다양한 미션에 참여하며 특유의 솔직하고 유쾌한 매력을 드러냈다.

걸그룹 애프터스쿨 출신인 이주연은 가수 활동을 시작으로 배우와 방송인까지 활동 영역을 넓히며 꾸준히 대중과 만나왔다. 오랜만의 예능 나들이에서도 편안한 분위기와 자연스러운 리액션으로 멤버들과 호흡하며 반가움을 더했다.

특히 애프터스쿨 활동 당시 무대 위에서 강렬한 퍼포먼스와 카리스마를 보여줬던 모습과 달리 이번 방송에서는 한층 편안하고 친근한 면모가 돋보였다. 미션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오랜만의 예능 출연에도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와 함께 이주연의 밝은 미소도 눈길을 끌었다. 이주연은 과거 SNS를 통해 루시네이트 치료 후 달라진 미소와 근황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루시네이트는 개인의 얼굴형과 입술선, 치아의 크기와 배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는 치아 심미치료다.

최근 방송에서도 공백이 무색할 만큼 자연스러운 예능감을 보여줬다. 솔직한 입담과 적극적인 리액션으로 멤버들과 어우러지며 프로그램에 재미를 더하는 동시에 시청자들에게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방송과 연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해 온 이주연이 앞으로 어떤 모습으로 대중과 만날지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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