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딸둘맘..아야네 "요즘 찐행복 이거" 공원 데이트 미소[스타이슈]

3 days ago 5
/사진=아야네 SNS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이지훈과 아야네 부부가 힐링 데이트 근황을 전했다.

아야네는 24일 근황 사진과 함께 "요즘 찐 행복은 온가족 공원 가서 힐링하는 것. 아기 낳기전까딘 공원에 갈 이유가 없고 관심도 없었지만 이젠 공원을 하나씩 다니며 도장깨기 하는중이에요"라며 "추천해주실 서울 혹은 그 근교 공원 있을까요ㅎㅎ!! 본격적 여름 오기전 열심히 다녀야겠어요. #임신17주 20주되긴전 공원 많이 가야겠….ㅠㅠ 지금도 몸이 무거워여"라고 전했다.


/사진=아야네 SNS

앞서 아야네는 "둘째 성별은 딸이었습니다. 놀랍죠. 아들 예상해 주신 분들이 워낙 많으셔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아야네는 "사실 니프티 검사를 진행했었어서 한 달 전 쯤 결과는 나와 있었는데요. 일단 몸도 무겁고 입덧도 남아있었어서 그 30분 거리 결과지 받으러 가기가 힘들어서(임신 두 번째라고.. 첫째보단 궁금하진 않더라고요. 두 성별 모두 그저 감사하고 전 딸, 아들 둘 다 50대 50으로 원했거든요) 결과지를 한 10일 전에 받았는데 또 제가 성격이 조심스러운 성격이라 결과지를 보고도 니프티가 완전 100%는 아니라고 들어서 혹시 모를 마음에 많이 궁금해해 주셨지만 공개를 못 하고 있었어요. 이번 주 한 달 만에 병원 가서 초음파 보고 딸인 걸 확실히 원장님께 들으니 이제서야 여러분께도 소식을 전할 수 있게 됐습니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아야네와 이지훈은 지난 2021년 결혼했으며, 2024년 첫째 딸 루희를 얻었다. 아야네는 최근 첫째 딸의 어린이집 가방에서 사탕 껍질을 발견했다며 "무염 하는 아가라 충격이었다"라는 글을 게재해 논란이 있었고, 논란이 확산되자 사과를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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