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3할 타자" 이정후, 시즌 첫 4안타에 깜짝 음료 세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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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ww.mbn.co.kr/news/sports 에서 영상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앵커멘트 】 완벽히 되살아난 '바람의 손자' 이정후가 한 경기 4안타까지 폭발했습니다. 3경기 연속 멀티 히트로 타율이 어느덧 3할. 2주 전까지 1할대에서 허덕이던 모습은 시원한 음료 샤워와 함께 날려버렸습니다. 권용범 기자입니다.【 기자 】 한 달 만에 1번 타자로 돌아온 이정후. 1회 첫 타석부터 마이애미 선발 마이어의 시속 157㎞짜리 높은 직구를 받아쳐 시즌 첫 3루타를 터뜨렸습니다. 0대 3으로 뒤진 3회에는 바깥쪽 높은 체인지업을 밀어쳐 좌익수 앞 안타로 출루했습니다.- "정말 쉽게 쳐내네요."- "지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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