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비, 햇빛 알레르기 고백 "촬영하다가 피부 다 뒤집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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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튜브 채널 '이유비'
/사진=유튜브 채널 '이유비'

배우 이유비가 햇빛 알레르기로 인한 고충을 토로했다.

23일 유튜브 채널 '이유비'에는 '새우 먹으러 노량진 왔새우. 회랑 전복죽도 야무지게'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쉬는 날 새우와 해산물을 먹기 위해 노량진 수산시장을 찾은 이유비의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유튜브 채널 '이유비'
/사진=유튜브 채널 '이유비'

이유비는 노량진에서 맛있는 해산물 먹방을 펼친 후, 월드컵 공원을 찾았다. 이유비는 "혈당 스파이크가 너무 와가지고 공원에서 한 바퀴를 걸으러 왔다. 요즘에 햇빛 알레르기가 너무 심하다. 제가 게임 드라마 촬영을 하는데 햇빛을 보고 이래서 피부가 완전 다 뒤집어졌다"라고 햇빛 알레르기를 알렸다.

이어 이유비는 "그래서 요즘 최대한 양산과 선크림으로 방어를 하고 있는데 그래도 공원은 못 참는다"라고 덧붙였다.

이유비는 공원을 걸으며 "날씨 너무 좋다. 역시 9월이다. 9월 됐다고 갑자기 날씨가 이렇게 좋아질 수 있나. 새 소리도 너무 좋다"라고 행복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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