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서 석방된 한국인 내일 귀국…"건강 이상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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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군에 나포됐다가 석방되니 한국인 활동가 김아현 씨(활동명 해초)가 태국을 거쳐 내일(22일) 귀국합니다.김 씨는 현지시간 오후 11시 10분쯤 태국 방콕에서 인천으로 향하는 비행기에 탑승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입국 예정 시간은 내일 오전 6시 35분입니다.석방된 김 씨는 텔아비브로 이송된 뒤 현지시간 전날 오후 10시 22분쯤 방콕행 비행기에 탑승한 바 있습니다.석방 직후 주이스라엘 한국대사관 영사가 김 씨를 접견한 결과 건강 상태에는 큰 이상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김 씨는 여권이 무효화된 상태라 외교부가 발급한 여행 증명서로 귀국할 예정입니다.이날 '팔레스타인 해방을 위한 항해 한국본부 KFFP'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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