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븐, 5인조 개편 후 첫 리얼리티…삿포로서 ‘타인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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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Mnet M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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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5인조로 개편된 그룹 이븐(EVNNE)이 일본 삿포로에서 새로운 모습을 공개한다.

Mnet 디지털 채널 M2는 이븐의 리얼리티 ‘이븐아워(EVNNE HOUR)’를 18일 처음 선보인다. M2가 아이돌 리얼리티를 론칭하는 것은 약 2년 만이다.

‘이븐아워’에는 케이타, 박한빈, 이정현, 문정현, 박지후 등 이븐 멤버 5명이 출연한다.

멤버들은 삿포로에서 각자 ‘타인의 하루’를 살아본다. 무대 위 아이돌의 모습에서 벗어나 낯선 일상을 경험하면서 미처 알지 못했던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는 과정을 담는다. 하루를 마친 뒤에는 멤버들이 모여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며 한층 가까워진 관계도 보여준다.

연출을 맡은 이주리 PD는 “삿포로에서 만난 멤버들은 저마다 뚜렷한 매력과 따뜻한 면모를 지닌 친구들이었다”며 “낯선 도시에서 새롭게 발견되는 모습과 한층 깊어지는 관계성을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이븐아워’는 18일 밤 9시 Mnet에서 첫 방송되며 M2 유튜브 채널에서도 동시에 공개된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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