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디야커피가 캐나다 토론토에 북미 1호점을 열고 현지 시장 공략에 나섰다.
이디야커피는 지난 18일 토론토 손힐 지역 한인 마트인 갤러리아 슈퍼마켓 K타운점 내 매장을 열었다고 20일 밝혔다. 캐나다 내에서 K푸드에 대한 관심이 높고 커피 소비가 많은 점을 고려해 매장을 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올해 3호점까지 현지 매장을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이디야커피는 지난 2023년 괌과 말레이시아에 차례로 매장을 열며 글로벌 사업을 확장했다. 연내 라오스에도 매장을 낼 계획이다. 이디야커피 관계자는 “캐나다 1호점을 통해 한국 커피와 문화를 현지에 소개할 것”이라며 “글로벌 시장에서 브랜드 입지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류은혁 기자 ehryu@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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