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 딸 최우등 졸업에도 월드컵 시청.."이러다 소리 지를 듯"

1 hour ago 3
사진=이수진 인스타그램

축구선수 출신 이동국이 이동국의 남다른 축구 사랑이 포착됐다.

이동국 아내 이수진은 19일 자신의 SNS에 딸 재시의 졸업식에 참석한 남편 이동국의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첫째 딸 재시 양의 졸업식에 참석해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인 학국과 멕시코 경기를 시청하고 있는 이동국의 모습이 담겼다.

막내아들 시안 군 또한 누나의 졸업식보다 축구 경기에 집중한 모습을 보였고, 이수진은 "이러다 골 들어가면 둘이 소리 지를 듯"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이수진은 재시 양이 최우등 학위 수여를 받으며 졸업한다는 소식을 전한 바 있다. 또한 재시 양은 송도캠퍼스 졸업 후 뉴욕에서 학업을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이수진은 2005년 이동국과 결혼해 슬하에 네 딸과 한 명의 아들을 두고 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