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아동청소년도서협의회는 13일(현지 시각) 이탈리아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 개막 기자회견에서 2026년 안데르센상 글 부문 수상자로 영국 작가 마이클 로즌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금이 작가는 글 부문 최종 후보 6인에 포함됐다. 1984년 단편 동화 ‘영구랑 흑구랑’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한 그는 ‘너도 하늘말나리야’, ‘소희의 방’, ‘숨은 길 찾기’ 3부작을 비롯해 ‘유진과 유진’, ‘허구의 삶’ 등으로 한국 아동·청소년 문학을 대표해 온 작가다.
1956년 제정된 안데르센상은 아동 도서의 작가와 삽화가에게 수여되는 최고의 국제적인 권위를 지닌 상이다. 국제아동도서평의회(IBBY)가 아동문학에 중요하고 지속적인 기여를 한 작가와 삽화가에게 격년으로 수여한다. 이수지 작가가 지난 2022년 그림 부문에서 안데르센상을 받은 바 있다.김소민 기자 somi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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