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7세' 전원주, 고관절 수술 끝 활동 재개 "인생 별거 아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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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전원주 유튜브 채널

배우 전원주가 고관절 수술을 받은 끝에 활동 재개에 나선다.

전원주는 1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여러분께 다시 인사 올리게 되어 너무나 행복하고 기쁘다"고 밝혔다.

앞서 전원주는 빙판길 낙상 사고로 고관절이 골절되는 중상을 입고 인공 관절 수술을 받았다.

그는 "제가 얼마 전 고관절을 수술하게 되어 잠시 채널 활동을 쉬었다. 쉬는 동안 여러분 앞에 서고 싶어 너무 힘들었다. 그래서 식사도 거르지 않고 열심히 재활 치료를 받아 이제는 건강한 몸으로 다시 여러분 앞에 서게 됐다"고 알렸다.

이어 "다시 정상적으로 새로운 콘텐츠들이 업로드 되오니 아무쪼록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 더 발전된 콘텐츠로 돌아왔으니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관심을 당부했다.

그러면서 "여러분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셔라. 병원에 누우니 인생이 별거 아니더라. 사랑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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