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도 논란’으로 지적받은 개그맨 양상국이 방송에서 웃기고 싶은 마음이 앞서 선을 넘었다고 고백했다.
1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는 양상국이 개그맨 동기 박영진을 만나 속마음을 털어놓는 장면이 공개됐다.
박영진을 만난 양상국은 깊은 한숨을 쉬며 심경을 드러냈다.
이미 양상국의 상황을 직감한 박영진은 “고생이 많다. 요즘 힘들지?”라며 “나는 그런 경험을 크게 안 해봐서 어떤 조언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 다만 내가 아는 양상국은 저 이야기를 듣고 혼자 자책하고 있을 것 같았다”고 우려했다.
자신도 이런 경험이 처음이라는 양상국은 “힘든 건 있다. 이 정도 사랑을 받아본 것도 처음이고 이 정도 질타를 받아본 것도 처음”이라며 “안 힘들다고 하면 거짓말”이라고 토로했다.
그는 태도 논란에 대해 “개그맨들은 방송하러 가서 한마디도 안 하거나 까불지 않으면 써주지 않았다”며 “어렵게 잡은 기회에 웃기고 싶다는 욕심이 많았다. 그러다 보니 오버해서 실수했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내가 어느 선까지 가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이 있다”고 했다.
이를 본 대선배 김국진은 “저런 과정을 통해 선을 지키는 게 아니라 선을 넓혀가는 것”이라며 “상국이도 이번 경험을 통해 더 성장했을 것”이라고 조언했다.
“유재석 선배에게는 잘 말씀드렸냐””는 박영진 질문에 양상국은 “너무 잘 지낸다. 짚을 건 짚고 사과할 건 했다”며 “잘못한 건 사과하고 다시 잘해야지”라고 답했다.

![[포토]'연패탈출 성공이다!' 승리자축하는 롯데선수들](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6/2026061622085772824_1.jpg)
![[포토]'연패는 우리가 먼저 해소했다' 숭리자축하는 롯데 최준용과 손성빈](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6/2026061622074496398_1.jpg)
![남규리 "씨야 음원 수입 0원, 저작권료 받아본 적 없어"[간절한입]](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6/2026061621284971261_1.jpg)
![박은영 셰프 "동안 비결? 성형외과 의사 ♥남편 덕분" 쿨하네[스타이슈]](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h=658,fit=cover,q=high,sharpen=2/21/2026/06/2026061621560958731_1.jpg)
!['5점차 최준용 등판 초강수' 롯데 탈꼴찌 성공! '전민재 만루포→나승엽 연타석포' 화력 과시, SSG 3연패 수렁 [인천 현장리뷰]](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6/2026061614450573473_1.jpg)
![유다연 "♥한정민, 아이보다 자기관리가 먼저"..출산 후 갈등 고백[이호선 상담소][★밤TView]](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6/2026061620475136045_1.jpg)
![[포토]'9초 무실점 책임진' 박시후](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6/2026061621515645943_1.jpg)
![[전문]'디폴트' JTBC 서울마라톤 대회 위기? "정상 개최, 자금문제 NO"](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h=885,fit=cover,q=high,sharpen=2/21/2026/06/2026061621385740251_1.jpg)
![[헬스캡슐]은행잎 추출물, ‘베타아밀로이드 응집 억제’ 효과 확인 外](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5/26/133978263.3.jpg)



!['꽃청춘' 3인방, 무계획 제주의 높은 벽..결국 티켓 구하기 실패[별별TV]](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5/2026052421091553722_1.jpg)


![[오피셜] ‘불꽃슈터’ 전성현, KT서 ‘퍼펙트 10’ 파트너 문성곤과 재회…서민수도 3년 계약](https://pimg.mk.co.kr/news/cms/202605/28/news-p.v1.20260528.c55346b19e8f45bfb362482843760fb3_R.pn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