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에 불만 쌓인 이화영…"5년째 감옥에 방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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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방울 대북 송금 사건으로 복역 중인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 측이 이재명 대통령 측에 이 전 부지사의 가석방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이 전 부지사의 변호인인 김광민 변호사는 어제(7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이 전 부지사가 청와대에 가석방을 요구하고 있다고 설명한 본인의 언론 인터뷰 기사를 공유했습니다.인터뷰에서 김 변호사는 "이 전 부지사의 복역 기간이 5년째에 접어들면서 그가 이 대통령에게 매우 화가 나 있는 상태"라며 "이 대통령 측에 여러 통로로 가석방해달라는 의사를 전달했으나 움직이지 않고 있어 더 이상 기다리기 힘들다"고 밝혔습니다.해당 내용을 공유한 김 변호사는 "인터뷰 표현이 너무 지나치다는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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