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아내가 꼭 찍어오래서"…전도연과 셀카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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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프랑스 생폴드방스에서 열린 국제 영화·영상 산업 정상회의 '뤼미에르 서밋'을 계기로 전도연·설경구 배우를 비롯한 한국 영화인들과 대화를 나누고 함께 사진을 촬영했습니다.이 대통령은 현지시각 7일 뤼미에르 서밋이 열린 마그재단 부티크룸에서 '영화인과의 대화' 행사를 가졌습니다.'넥스트 씬, K콘텐츠의 내일을 말하다'라는 제목으로 열린 이번 간담회에는 영화 '박하사탕'을 연출한 이창동 감독, 영화 '도라'를 연출한 정주리 감독을 비롯해 영화배우 설경구, 전도연 등이 참석했습니다.이 대통령은 약 50분간 참석자들로부터 한국 영화산업 현장의 애로사항과 정책 제안을 들으며 향후 발전 방향을 함께 논의했습니다.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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