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DMZ 폭발사고에 "마음 무거워…필요한 지원 다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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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오늘(21일) 육군 최전방 부대에서 비무장지대(DMZ) 수색 작전 중 지뢰 폭발로 추정되는 사고가 발생한 것과 관련해 "부상 장병들의 빠른 회복을 간절히 기원한다"고 밝혔습니다.이 대통령은 엑스(X·옛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DMZ 수색로 개척 과정에서 지뢰 폭발로 우리 장병 세 명이 부상을 입었다는 소식을 접했다"며 이같이 적었습니다.이어 "갑작스러운 소식에 가족분들께서 얼마나 놀라고 걱정이 크실지 마음이 무겁다"며 "가족들께 깊은 위로를 전하며, 정부는 장병들의 치료와 회복을 위해 필요한 지원을 다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정유진 디지털뉴스부 인턴기자 kittyjeongan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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