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바페·메시 나란히 '6골' 폭발…올해 '월드컵 득점왕'은?

2 weeks ago 5
프랑스 축구의 '캡틴' 킬리안 음바페(27)와 아르헨티나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가 이번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도 화끈한 골잡이 경쟁을 이어가고 있습니다.지난 2022 카타르 대회에서도 메시와 음바페는 치열한 득점 경쟁을 펼쳤는데, 당시 음바페가 7골을 넣은 메시를 1골 차로 따돌리며 득점왕을 차지했습니다.하지만 결승전에서 아르헨티나가 프랑스를 꺾고 우승 트로피를 차지해, 음바페는 득점왕 자리에 오르고도 마냥 즐거울 수 없었습니다.4년 만에 다시 월드컵 무대에 선 음바페는 오늘(1일) 미국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웨덴과의 32강전을 맞아 혼자 2골을 몰아치며 프랑스의 3-0 대승을 이끌었습니다.이번 대회..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