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일요일 오전 9시50분 첫차
부산 유네스코 회의 대비 도입
오는 7월 부산에서 열리는 제48차 세계유산위원회를 앞두고 울산시가 유네스코 세계유산 반구천 암각화 셔틀버스를 운행한다.
울산시는 반구천 암각화 방문객 편의와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해 오는 24일부터 반구천 암각화 셔틀버스를 운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셔틀버스는 반구대 암각화 주차장, 암각화박물관, 반구대 입구 버스정류소, 구량천전 버스정류소, 울산대곡박물관,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 입구 등 정류소를 순환한다. 매주 수~일요일 오전 9시50분 첫차를 시작으로 하루 8회 운행한다.
반구천 암각화는 한반도 선사시대 유적 반구대 암각화,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를 포함한 단일 유산으로 지난해 7월 우리나라 17번째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됐다. 울산시는 셔틀버스 도입과 함께 등재 1주년 기념행사도 준비하고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부산에서 열리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를 앞두고 방문객 증가에 대비해 선제적으로 셔틀버스를 운행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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