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크돌’ 시즌5, 해군 이어 공군 접수…박지원·홍은채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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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스튜디오 룰루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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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곽현수 기자] 프로미스나인 박지원과 르세라핌 홍은채가 이번에는 공군 부사관으로 변신한다.

두 사람은 19일 오후 7시 유튜브 채널 ‘워크맨-Workman’에서 공개되는 웹 예능 ‘워크돌’ 시즌5 공군 편에 출연해 공군 부사관 업무를 체험한다.

이번 방송에서 홍은채는 전투기 정비 임무에 도전한다. 박지원 역시 공군 부사관으로서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며 홍은채와 호흡을 맞춘다.

‘워크돌’은 앞서 시즌5 해군 편에서 함포 정비 등 실제 군 업무를 다뤘다. 해당 회차는 조회수 235만 회를 넘어섰고, 방송 이후 공군과 육군 등 다른 부대 체험을 요청하는 시청자들의 목소리도 나왔다.

이에 제작진은 해군에 이어 공군으로 체험 무대를 넓혔다. 출연자들이 평소 접하기 어려운 군 장비와 전문 업무를 직접 배우고 수행하는 과정이 주요 볼거리다.

홍은채의 재출연도 눈길을 끈다. 해군 편에 이어 다시 군 체험에 나선 홍은채는 고된 업무 속에서도 “군대가 체질”이라며 특유의 긍정적인 모습을 보인다. 박지원과 주고받는 대화와 호흡도 방송에 웃음을 더할 예정이다.

‘워크돌’ 시즌5 공군 편은 19일 오후 7시 공개된다.

곽현수 기자 hskwak84@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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