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설공단 이사장에 이영순 전 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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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울산시설공단 이사장에 이영순 전 국회의원 시민 중심 서비스 경영 추진공공·기업 인사교류 마침표 김상욱 울산시장이 20일 이영순 울산시설공단 이사장에게 임명장을 전달했다. [울산시] 울산시 산하기관에 기업 문화를 이식하는 실험이 2년여 만에 마침표를 찍었다.울산시는 20일 자로 울산시설공단 신임 이사장에 이영순(64) 전 국회의원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신임 이사장 임기는 2029년 10월19일까지 3년이다. 이 이사장은 민주노동당 소속으로 민선 2기 울산 동구청장과 제17대 국회의원을 지냈다.이 이사장은 시민 중심 서비스 경영,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시설 관리, 청렴하고 투명한 책임 경영, 직원과 함께하는 소통 경영, 성과와 혁신을 만들어 내는 효율 경영 등 5대 경영 기본 원칙을 바탕으로 공단을 이끌어 갈 계획이다.울산시는 지난 2023년 12월 HD현중공업과 인사 교류를 통해 HD현대중공업 출신 임원을 시설공단 이사장에 임명했다. 공단에 기업 문화를 이식해 공단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겠다는 취지에서 추진했다. 해당 이사장은 민선 9기 출범 이후 사직서를 냈다.김상욱 울산시장은 “이 이사장은 구청장과 국회의원을 역임하면서 주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행정에 반영해 온 참여행정의 전문가”라고 말했다. 다 읽었는데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면? 지금 바로 쉬운 해설 클릭! 핵심요약 쏙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울산시는 20일자로 울산시설공단의 신임 이사장에 이영순 전 국회의원을 임명했다. 이 이사장은 5대 경영 기본 원칙을 바탕으로 공단을 이끌어 갈 계획이며, 기업 문화를 이식하려는 울산시의 실험이 마무리되었다. 김상욱 울산시장은 이 이사장이 주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행정에 반영해 온 참여행정의 전문가라고 평가했다. AI 해설 기사AI 해설은 뉴스의 풍부한 이해를 위한 콘텐츠로, 기사 본문과 표현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울산시가 울산시설공단 신임 이사장에 이영순 전 국회의원을 임명하며 지난 2023년부터 이어져 온 공공·기업 간 인사교류 실험을 마무리했어요 🏛️🤝📋 Key Points 울산시는 지난 20일 자로 이영순 전 국회의원을 울산시설공단 신임 이사장으로 임명했으며, 임기는 2029년 10월 19일까지 3년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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