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응원하면 기부금 쌓인다…고려아연 시민 참여형 기부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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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울산 응원하면 기부금 쌓인다…고려아연 시민 참여형 기부 프로그램 입력 : 2026.10.07 14:17 Google 검색에서 매일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울산공업축제 현장에서 진행시민 응원이 따뜻한 나눔으로 고려아연 온산제련소 임직원과 울산시 관계자들이 중증 장애아동 보육시설에서 자원봉사 활동을 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고려아연 온산제련소] 고려아연 온산제련소가 축제와 사회공헌활동을 결합한 시민 참여형 기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려아연은 오는 8~11일 울산공업축제 기간 중 기부 프로그램을 ‘시민 응원으로 채우는 사랑의 온도계’를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이 프로그램은 축제 관람객이 울산과 지역사회를 위한 응원 메시지를 작성하면 축제 현장에 설치된 ‘사랑의 온도계’의 기부금이 채워지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고려아연은 축제가 끝나면 기부금을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할 예정이다.고려아연은 자사 사회공헌 전략인 ‘KZ 클로버’에 따라 취약계층 지원, 인재 육성,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 지역 환경과 생물다양성 보전 등 울산 지역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사업과 나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고려아연 온산제련소 관계자는 “울산을 위한 시민의 응원이 따뜻한 나눔으로 이어지는 것이 이번 프로그램의 의미”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소통하고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고려아연 온산제련소가 울산공업축제 기간 시민 응원으로 기부금을 채우는 사랑의온도계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축제 관람객의 메시지 작성 참여를 바탕으로 기부금을 조성해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할 예정입니다.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KZ클로버 사회공헌 활동이 앞으로 지역에 어떤 나눔 효과를 낼지 업계의 시선이 모입니다. 주의사항 : 본 서비스는 AI의 구조적 한계로 인해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모든 내용은 투자 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신고 사유 선택 잘못된 정보 또는 사실과 다른 내용 오해의 소지가 있거나 과장된 분석 기사와 종목이 일치하지 않거나 연관성 부족 분석 정보가 오래되어 현재 상황과 맞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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