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출신 방송인 박명수의 아내이자 의사인 한수민이 딸 민서의 대학 합격을 축하해 주는 환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해 눈길을 끈다.
한수민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매일이 감동이고 사랑이다. 매일 수많은 환자들이 따님 축하한다고 말씀해 주신다. 행복하다. 선생님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최근 대학 합격 소식이 알려진 딸 민서에게 환자들의 축하가 이어지자 기쁜 마음을 드러낸 것으로 보인다.
앞서 한수민은 지난달 SNS를 통해 딸의 한국예술종합학교 합격 소식을 전했다. 당시 한수민은 “우리 민서가 드디어 가장 원하는 대학에 입학했다”며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9년간 쉼 없이 열심히 노력했던 결실이 드디어 맺어졌다”고 썼다.
이어 “예원중학교, 선화예고 내내 한 번도 장학금을 놓친 적이 없을 정도로 성실하게 열심히 노력해 온 민서, 춤에 대한 열정이 너무 진심이기에 앞으로도 끝없이 춤추고 창작하고 싶다는 민서의 꿈을 진심으로 지지하고 응원한다”고 했다.

![[공식발표] '김도영-최민석-안현민 발탁' APBC 엔트리 확정... KIA 5명 최다 선발](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10/2026101316141782421_1.jpg)

![[매일경제TV] 오늘의 승부주 공개에 수익률 경쟁까지](https://static.mk.co.kr/facebook_mknews.jpg)

![[MBN] 황윤성·장한별의 아찔한 플러팅](https://pimg.mk.co.kr/news/cms/202610/14/20261014_01110131000004_L00.jpg)



![영탁 "임영웅과 자주 운동해, 축구 실력 1티어..장민호는 개발" [사당귀]](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h=645,fit=cover,q=high,sharpen=2/21/2026/10/2026100208562556697_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