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혜인 전과 4건…교통방해·집시법 위반 2건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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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4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2026.9.4 뉴스1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일반교통방해 등 4건의 전과가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4일 국회에 제출된 인사청문요청안에 따르면 용 후보자는 2014~2015년 일반교통방해 2건,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위반 2건 등 총 4건의 전과 기록이 있다. 용 후보자는 2014년 8월 일반교통방해로 벌금 20만 원이 확정됐다. 해당 사건은 같은 해 4월 16일 서울 동대문경찰서에서 기록이 작성됐다.이외에는 2014년 6월 11일 서울 관악경찰서에서 기록된 집시법 위반과 2015년 4월 22일 서울 종로경찰서에서 기록된 집시법 위반, 2015년 12월 6일 서울 서부경찰서에서 기록된 일반교통방해 등이 있다. 법원은 이 사건들에 대해 2020년 11월 각각 벌금 100만 원을 확정했다. 조혜선 기자 hs87cho@donga.com©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렌드뉴스 1은행원에 8000억 수표 내밀며 “입금해달라”…가짜였다 2나혼산 ‘즉흥 여행’ 조작 사과…“스태프 항공권-현지촬영 사전 준비” 3배영만, 어린 딸 갑작스러운 사망 후 이혼…“아이 하나 잃고 집안 풍비박산” 4이연복 “미국 중국집 제안 받았지만 자존심 때문에 거절…오래 후회했다” 5송창식, 고교 자퇴 후 2년간 노숙…“노래하면 밥 준다기에 세시봉 들어갔다” 6‘尹 호위무사’ 이용 前의원, 썰매 국가대표 사령탑 복귀 7“30㎏ 빼고 더 뺐네”…이수현이 한 ‘공복 유산소’, 살 더 잘 빠질까 8이효리, 이상순 등 위에 올라타 요가…장난기 가득 9[오늘의 운세/9월 4일] 10[단독]김성수, 피해자 합의 없었는데 미성년자 성착취범 감형 1김승원에 “오빠가 들어주면”… 청탁 지인 공소장에 ‘뇌물혐의’ 명시 2[단독]中企 주는 청년장려금 받은 용혜인 기본소득당 3李지지율 40%, 취임후 최저…“인사 부정적” 1%→9% 4[단독]기본소득당, 기업에 주는 청년장려금 1860만원 받았다 5韓문화 행사에 日유카타 입고 온 美배우…“너무 무례” 6국고보조금 받는 용혜인, 6년전 “기생충 정당 양산…폐지해야” 7“김성수, 처남 전셋집 살며 월세 34개월치 2700만원 안 내” 8“오빠가 들어주면 좋은데”…김승원 “일 잘되면” 정치후원금 언급 9‘반도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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