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혜인, 재산 4.7억 신고…'핵심 당직' 남편 5년간 1.2억 급여

2 hours ago 1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는 본인과 배우자, 장남과 부모 명의의 예금과 부동산 등 4억 7,529만 원의 재산을 신고했습니다.어제(3일) 국회에 제출된 인사청문요청안에 따르면 용 후보자 본인의 재산 신고액은 2억 3,276만 원이었습니다.용 후보자 본인 명의의 서울 영등포구 양평동 아파트 전세 임차권 6억 원, 예금 5,266만 원, 정치자금 10만 원, 사인 간 채권 3,000만 원, 금융 채무 4억 5,000만 원 등을 반영한 액수입니다.배우자는 2023년식 XM3 하이브리드 자동차(2,336만 원), 예금(1,618만 원), 사인 간 채권(2,000만 원) 등 모두 5,954만 원을 신고했습니다.장남은 예금 ..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