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동아 김도헌 기자] 이대한(36)이 올해 첫 톱10을 시즌 첫 승으로 장식했다.이대한은 11일 충남 당진시 플라밍고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신설대회 어메이징크리 오픈(총상금 7억 원) 4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1개로 4타를 줄였다. 합계 18언더파 262타를 기록해 3라운드까지 나란히 공동 선두를 달렸던 브랜든 케왈라마니(미국·17언더파)를 1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상금 1억4000만 원을 품에 안았다.2010년 투어에 입문해 2024년 11월 투어 챔피언십에서 뒤늦은 데뷔 첫 승을 따냈던 그는 2년 만에 통산 2승을 신고한 뒤 “우승 순간 와이프가 가장 먼저 생각이 났다”며 “신설대회 초대 챔피언 영광을 안게 돼 너무 기쁘다”고 말했다.5월 KPGA 파운더스컵 공동 11위가 그동안 올 시즌 최고성적이었던 이대한은 “2년 전 투어 챔피언십 우승 덕분에 지난해 여러 해외 투어를 경험할 수 있었고, 지난해 여름부터 레슨을 받으면서 숏게임 등이 ‘올해 첫 톱10이 우승’, 이대한 2년 만에 통산 2승 달성
[스포츠동아 김도헌 기자] 이대한(36)이 올해 첫 톱10을 시즌 첫 승으로 장식했다.이대한은 11일 충남 당진시 플라밍고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신설대회 어메이징크리 오픈(총상금 7억 원) 4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1개로 4타를 줄였다. 합계 18언더파 262타를 기록해 3라운드까지 나란히 공동 선두를 달렸던 브랜든 케왈라마니(미국·17언더파)를 1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상금 1억4000만 원을 품에 안았다.2010년 투어에 입문해 2024년 11월 투어 챔피언십에서 뒤늦은 데뷔 첫 승을 따냈던 그는 2년 만에 통산 2승을 신고한 뒤 “우승 순간 와이프가 가장 먼저 생각이 났다”며 “신설대회 초대 챔피언 영광을 안게 돼 너무 기쁘다”고 말했다.5월 KPGA 파운더스컵 공동 11위가 그동안 올 시즌 최고성적이었던 이대한은 “2년 전 투어 챔피언십 우승 덕분에 지난해 여러 해외 투어를 경험할 수 있었고, 지난해 여름부터 레슨을 받으면서 숏게임 등이 
1 week ago
12




![[사커피플] 승점 3이면 10년 만의 챔피언! 서울 캡틴 김진수, “내게 우승 DNA? 승점 얻으며 1위 지켜온 우리, 내년엔 더 단단해질 것”](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10/19/134866663.1.jpg)



![영탁 "임영웅과 자주 운동해, 축구 실력 1티어..장민호는 개발" [사당귀]](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h=645,fit=cover,q=high,sharpen=2/21/2026/10/2026100208562556697_1.jpg)








English (US) ·